이충우 여주시장,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에 대한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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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7-18 18:02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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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7일 14시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 여주시 이충우 시장,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 발표에 긴급 기자회견 개최 지난 7월 17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 결정에 반발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선 8기 여주시장의 제1호 결재사항이였던 신청사 건립 사업이 3년간의 준비 끝에 예산 삭감으로 좌초 위기에 놓이자, 이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정치적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1999년부터 7기까지 표류하던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공론화 위원회를 구성하고 의회 협의를 거쳐 후보지를 선정한 만큼, 이번 삭감은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한다는 지적이다. "소상공인 지원 vs 신청사 예산" 프레임은 정치적 궤변 이충우 여주시장은 예산 삭감 이유가 "공사비보다 민생 예산이 우선"이라는 일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신청사 예산과 민생 지원은 대립 관계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신청사 건립은 설계·시공 통합 발주를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하자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등 효율성을 갖췄으며, 타당성 조사·도시계획 심의 등 법적 절차를 모두 이행했다는 것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예산 삭감을 정치적 목적으로 민생과 대립시키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재논의를 촉구했다. 20년 숙원 사업의 정치적 외압 논란 신청사 건립은 단순히 시장의 치적 사업이 아닌, 20년간 시민이 요구해온 숙원 사업이다. 그러나 최근 일부 정치 세력이 지역 갈등 조장과 예산 편법 삭감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신청사가 특정 집단의 이익이 아닌 시민 전체를 위한 공간"이라며, 의회가 정쟁을 멈추고 시민의 뜻을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외부 압력 차단과 투명한 의사결정 시스템 마련을 통해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민의 뜻 반영한 예산 재검토 시급 이충우 여주시장은 신청사 건립이 지역 균형 발전과 행정 서비스 개선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며, 예산 삭감 결정을 철회하고 재논의 할 것을 의회에 공식 요청했다. 아울러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시민 참여 창구를 확대해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사태가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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