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부발선 원할한 추진 및 평택항 인센티브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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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9-11-12 12:34본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11. 11(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평택-부발선 현황 및 새로 업무를 담당한 평택항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오 의원은 “평택, 안성, 용인, 이천 해당 시장님들과 평택-부발선 관련하여 협약식을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현재 예타검사는 끝났는지, B/C는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해 질의하였다.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현재 타당성검토는 마무리 단계이며 B/C의 경우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B/C가 기준보다 낮게 나오더라도 전문가의 정책적 판단 또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업에 차질업이 진행이 되도록 하겠다” 말하며 “이를 위해 경기도와 국토부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겠다”며 긍정적인 대답을 하였다.
추가로 오 의원은 “평택항의 물류량에 비해 타지역과 비교하여 인센티브가 너무 낮은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방안이나 계획이 있는지” 질의하였다.
이에 홍지선 국장은 “금년 7월에 새로 업무를 이관한 만큼 남다른 관심을 쏟고 있으며 인센티브 관련하여서는 예산부서와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으며, 평택항 관련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