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너른못 앞 '노천극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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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6-08-24 12:1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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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이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여름 밤의 노천극장으로 변신해 시민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 기간, 야외에 대형스크린(16m*9m)을 설치해 오후 7시 30분부터 약 두시간 동안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3차례 연다.
날짜별 상영 영화는 ▲8월 26일 ‘점박이’ ▲8월 27일 ‘미니언즈’ ▲8월 28일 ‘7번 방의 선물’이다.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보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절차 없이 각 상영 날짜에 돗자리 등을 가지고 성남시청을 오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과 8월 모두 4차례 ‘시네마시티’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열어 모두 2920명(회당 평균 730명)의 시민이 성남시청 노천극장을 찾았다.
지난달 1일부터 3일까지 상영하려던 3편의 영화는 우천 관계로 행사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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