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분당 2,500만원 장학 성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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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4-12-19 20:51본문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한국마사회동부권역본부장 최원일)는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써 달라며 12월 18일 성남시에 장학 성금 2,500만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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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마사회 최원일 동부권역 본부장, 김종국 공정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 성금 기탁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받은 성금은 성남시 저소득층 가정의 저소득 초·중·고교생, 대학생 25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가 설립된 이래 국내 유일의 경마시행업체이자 국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준 시장형 공기업이다.
모두 5개 본부, 3개 렛츠런파크에서 임직원 7,500여 명이 일하고 있다.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이매동 소재)는 2002년 설립돼 매년 경마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상당부분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