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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용 안전 지팡이 1만1,200개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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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1-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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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가로수를 가지치기해 나온 나무로 수작업한 등산용 지팡이가 시민 호응 속에 유용하게 쓰여 제작량을 전년도 대비 2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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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가로수 전지 부산물을 활용한 등산용 안전 지팡이를 1만1,200개 만들어 청계산의 봉오재·옛골입구·마실농장, 남한산성 산성공원 입구 등 4곳에 비치했다.

오는 16일에는 불곡산, 영장산 입구인 분당동 주민센터, 정자공원, 구미동 삼림욕장 입구에 비치한다.

지팡이는 산을 오르내릴 때 무릎에 집중되는 하중을 분산시키고 눈이 있는 곳에서 미끄럼을 방지해 주는 안전 도구로 사용된다.

가로수 전지 부산물로 만든 지팡이는 미처 등산용 스틱을 챙겨오지 못한 등산객들이 가져가 비치 4~5일이면 동나기 일쑤다.

이들 지팡이는 성남시 녹지과 등산로 관리원 4명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일반 등산용 스틱처럼 1.2m 길이로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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