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박근혜 ‘즉각퇴진’ ‘구속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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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6-12-01 10:2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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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범죄자 박근혜 ‘즉각퇴진’ ‘구속수사’에 모든 당력을 집중할 것이다.
범죄자 박근혜의 3차 대국민담화는 ‘자신은 잘못이 없다’, ‘검찰 특검 수사받지 않겠다’ ‘퇴진하지 않겠다’는 대국민 전쟁선포이다.
박근혜의 정치적 노림수는 분명하다. 첫째,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는 것은 개헌을 하자는 꼼수이다. 국회에 책임을 넘겨서 시간을 벌겠다는 것이다. 둘째, 새누리당 내 진박 비박을 결집해서 탄핵을 무력화 시키려는 정략적 의도이다.
셋째,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며 수사도 받지 않겠다는 선언을 명확히 했다.
국정의 혼란과 무너진 헌정을 회복하는 방법은 박근혜 퇴진과 구속수사 밖에 없다.
민중연합당은 ‘즉각퇴진’ ‘구속수사’에 모든 당력을 집중하여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
진심으로 참회하지 않는 권력자는 국민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국민의 힘으로 끌어내려야 한다. 국민의 분노와 항의는 더 큰 횃불이 되고 들불이 되어 전국민적 항쟁으로 전국 곳곳에서 타오를 것이다.
전국민적 항쟁은 횃불로 청와대 여의도 광화문 광장으로 뒤덮을 것이다. 야당은 더 좌고우면하지말고 국민의 힘을 믿고 이번주 조속히 탄핵발의에 나서야 한다.
민중연합당은 300만 촛불시민항쟁과 5000만 국민의 뜻을 받들어 범죄자 박근혜 ‘즉각퇴진’ ‘구속수사’에 총력투쟁 하겠다.
2017년 11월 30일
민중연합당 성남시위원회 (위원장 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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