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사랑마을 아파트” 수질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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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2-09 08:31본문
성남시는 지난 2일과 5일 이틀간 “수돗물 사랑마을 지정아파트”인 분당구 서현동 우성아파트 60세대와 한양아파트 80세대에 대해 수도꼭지 시료채수와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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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검사를 위해 6명의 성남시 정수과 담당공무원과 성남녹색소비자연대, 아파트 주민대표들이 시료 채수반을 편성해서 세대별 방문을 실시, 수도꼭지 현장검사와 시료를 채수했다.
성남시는 채수한 시료를 먹는물 수질검사 지정기관인 성남시 정수과 실험실에서 탁도 등 5개 항목을 검사한 후 그 결과를 아파트 주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수돗물 사랑마을” 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시민인식개선 및 음용율 향상을 위해 시민단체와 주민대표가 중심이 되어 설문조사 등 홍보활동을 하고 해당 지자체가 수질검사, 정수장 탐방, 교육 등을 지원하여 운영하는 민 · 관 협력사업이다.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 정수과는 "수돗물 사랑마을" 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달 21일 시민단체와 아파트 주민대표 간 “수돗물 사랑마을 협약 및 개소식”에 참석하였으며 이후 정수장 견학과 교육 등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해소와 음용율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