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국회통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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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2-17 19:5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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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예비후보는 “국민의 3분의2가 반대하는 이완구 호보자에 대한 국민의 뜻을 무시한 것이다”고 밝히고
“새누리당이 총리임명안을 밀어붙인 것은 스스로가 불통정당임을 다시 한 번 보여준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완구 후보자는 그
동안 낙마한 총리후보자 중 비리완구백화점이라 불릴 정도로 가장 심각한 결함을 가진 후보였다.”며, 특히 “언론외압발언은 과거 삼청교육대 경력과
맞물려 박근혜 대통령이 꿈꾸는 ‘제2의 유신시대’ 총리로써 부족함이 없음을 확인시켜준 사건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총리임명이 안되어서 국정혼란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총리자격이 없는 후보자를 선택하고 밀어붙인 것이 국정혼란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