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공석이 된 중원구 지역의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6명의 예비후보가 선관위에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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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현재 선관위에 등록된 중원구국회의원 보궐선거예비후보들. 왼쪽부터 새누리당 신상진, 새정치민주연합
김창호·홍훈희·정환석, 무소속 김미희·조화훈. |
새누리당으로 신상진 전의원이 공천확정 후 등록하였고, 새정치민주연합으로 김창호·홍훈희·정환석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김미희·조화훈 예비후보가 등록하였다.
예비후보등록과 별개로 새정치민주연합 당내경선에는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 홍훈희 변호사, 정환석 중원지역위원장,
은수미 국회의원, 엄예성 강남교육청전문상담사 등 5명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는 14일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4월29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일정을 살펴보면,
4월9일부터 10일까지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은 후 24일과 25일 이틀간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사전투표소 투표가
실시되며, 29일 오전6시부터 오후8시까지 투표가 실시된다.
3.1현재<예비후보 등록현황>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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