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창업 혁신도시 위상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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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3-11 20:10본문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은 중소기업청 주관 국책사업인 스마트창작터의 2014년 사업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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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창작터는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창업팀을 선발해 아이템 개발부터 창업과 사업화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창업 종합지원 사업으로 성남을 포함해 서울, 부산, 인천, 전남 등 전국에 30개 창작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에서 객관적인 공통 평가지표를 통해 사업운영 성과 및 창작터 소속 창업팀의 성공창업 및 실적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성남은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성남 스마트창작터 소속 창업팀 오락주식회사(대표 박지현)는 게임 메이저기업인 '스마일 게이트'로 부터 2억원의 공동개발 및 추가 콘텐츠 개발계약 성과에 힘입어 종합평가에서 가점을 획득했다.
성남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의 중앙정부 국책과제 및 지원사업인 스마트창작터, 콘텐츠 코리아 랩 추진 등 다양한 운영경험과 역량을 투입한 결과 창작터 운영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산업진흥재단 이용철 대표이사는 “성남시는 창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강화해 시행하고 있으며 재단 내에 창업지원파트를 신설해 창업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창업인프라 역시 다른 지역에 비해 잘 갖춰져 있다”며 “국책사업을 연계한 창업지원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