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민과 김미희, 억울한 피해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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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4-13 19:33본문
4.29 재보궐선거에 성남 중원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김미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 3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미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희선 전 국회의원, 이덕수 공공의료 성남시민행동 상임대표, 이용위 성남시 광복회 회장, 김범석 성남시 약사회장, 김효선 성남시 한의사회 회장, 강일구 전 성남시 충청향우회장, 장지화 성남시 초등학교 학부모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김미희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 서두에서 “개소식을 준비하면서도 세월호 인양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로 마음이 무거웠다”면서 “보궐선거 끝나고 인양에 대한 태도를 바꾸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며 “제발 국민을 속이는 일이 없도록 저도 나서서 촉구하고 반드시 유가족의 한을 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박근혜 정권으로부터 짓밟힌 중원구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선거”라며 “반드시 당선되어 중원구민의 자존심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또한 ‘결자해지’를 거론하며 “이곳 성남중원 보궐선거의 억울한 피해자도 중원구민과 김미희이고 이를 바로 잡을 사람도 바로 중원구민과 김미희”라고 밝히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일방적 의원직 박탈에 대해 박근혜정부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응답한 중원구민이 37%나 된다. 열 명 중 네 명 정도는 저에게 투표해서 박근혜 정부를 정신차리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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