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석 VS 신상진 오차범위 내 접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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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4-16 19:36본문
새정치민주연합 정환석 후보가 지난 3월 14일 새정치민주연합 경선을 통해 후보가 된 이후 한 달 사이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와 양자 간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원구 보궐선거 후보등록을 마친 이후인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리서치뷰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환석 후보는 38.3%, 신상진 후보 43.4%로 5.1%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 조사의 오차범위 ±4.4% 내에서 뚜렷한 양자구도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
한편 정환석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확정되기 전인 지난 3월 5일 시대정신연구소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정환석 후보 23.8%, 신상진 후보 45.6%로 21.8%의 상당한 격차를 보인 바 있다.
또한 3월 14일 정환석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경선을 통해 당 후보로 확정된 이후인 지난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CBS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정환석 후보 32.7%, 신상진 후보 42.1%로 양자 간 격차(9.4%)는 3월 5일 시대정신연구소
조사에 비해 상당히 좁혀 진 바 있다.
정환석 후보 관계자에 의하면 “정환석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확정되기 전에는 거의 더블스코어에 가깝게 뒤쳐진 바 있었으나, 선거전이 가시화되기 시작한 4월 들어 오차범위 내 양자 간 치열한 접전을 보이는 등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무너진 민생 회복과 뒤처진 중원 부활을 열망하는 중원구민이 정환석 후보와 함께 해주기 시작했다”고 이번 여론조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