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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물류단지 반대여론 갈수록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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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5-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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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교에 조성계획중인 운중물류단지사업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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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운중물류 반대 대책위원회와 주민들 80여명은 새정치 분당갑지역위원회(위원장 직대 김용) 당직자들과 함께 경기도청을 방문해 강력한 항의집회에 이어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운중물류단지 조성계획은 국토부의 실수요검증을 끝내고 사업신청이 경기도에 접수될 경우 주민공청회후 인허가 절차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서판교 주거지역 인근의 보전녹지를 물류단지로 조성하겠다는 사업계획은 정부의 물류단지 총량제 폐지로 따라 진행되고 있다.

이날 집회를 진행한 대책위의 구자필, 김지호 공동대표는 “주거지에서 1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물류단지가 조성될 경우 주거환경의 악화, 교통사고의 위험, 환경파괴등의 피해가 분명한데도 경기도가 사업주의 편에서 이를 진행하려는 움직임을 용납할수 없다”며 강한 반대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새정치 분당갑 김용 지역위원장 (직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 경기도는 보전녹지를 유통상업지역으로 바꿔 천문학적인 개발이익이 예상되는 사업과 판교의 환경을 바꾸려는 잘못된 선택을 하려고 한다, 하루 속히 경기도는 사업백지화를 선언해야한다”며 강력한 반대의견을 밝혔다.

한편 대책위측은 사업백지화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5월 22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겠다고 결의했다

지역 주민들과 해당지자체인 성남시, 지역 정치권(새정치 분당갑지역위원회)등 물류단지조성에 반대하는 의견이 계속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외면하고 경기도가 사업승인을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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