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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엔 학교기숙사가, 메마른 땅엔 우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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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6-0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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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이던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에 학교기숙사가 건립되고, 중국 심양시 우홍구 대흥가도 포강자 마을의 메마른 땅에 주민들을 위한 공동 우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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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1동 소재 데오스중고등학교 학생·주민 해외봉사단이 캄보디아 씨엠립에학교 기숙사 완공 후 기념사진
성남시의 이러한 프로젝트는 낙후된 해외 개발도상국 지원으로 실시되었다. 시는 올해 8개 단체를 선정해 1800~3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6개국 대상 2억원 규모의 공적개발원조사업을 펴고 있다. 이매1동 소재 데오스중고등학교 학생·주민 해외봉사단과 성남시 새마을회 해외봉사단이 지난 5월 1일과 5월 23일에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이매1동 데오스중고등학교 학생·주민 봉사단 63명은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샵 지역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극빈층 학생들을 위해서 단층 학교기숙사를 건립(4.26~5.1)했다. 16~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 지역 학생들은 성남시 공적개발원조사업으로 왕복 10시간에 이르는 통학시간과 등하굣길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성남시 새마을회의 9명 해외봉사단은 중국 심양시 우홍구 대흥가도 포강자촌에서 우물 파기, 독서캠프 운영 등 다양한 원조사업(5.19~23)을 폈다. 우물을 파고 수도관을 연결하는 이러한 식수 공급은 이 마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다. 다른 6개 단체도 일정별 해외봉사를 떠나 8월 말까지 각 사업을 마무리한다. 성남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간 모두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7개국 14개 낙후지역에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펴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제 빈곤문제 해결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 도움을 줘 세계 속의 성남시의 격을 향상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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