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계속되는 성남의 ‘빚탕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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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6-02 20:30본문
성남시는 가계 빚으로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마련돼 있는 ‘빛탕감 프로젝트’의 하나로 금융복지상담센터(9층)의 상담 시간을 6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야간으로
확대한다.
야간시간을 늘리는 것은 생업으로 낮에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찾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서이다.
야간 상담 창구는 오후 6~9시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 재무상담실에
차려진다.
상담사는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과 관련된
채무조정,
신용회복 알선과
지원,
신용회복위원회와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하는 법적인 절차를 안내한다.
성남시청 금융복지상담센터(031-755-2577)로 예약하면 되며,
야간시간 대
전화(031-729-2577)
상담이
가능하다.